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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기회의 장’…대륜, 중국·베트남 법률분쟁·투자전략 세미나 개최

언론매체 국제신문 등 2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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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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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기회의 장’…대륜, 중국·베트남 법률분쟁·투자전략 세미나 개최

현지 진출 시 발생 가능한 법적 리스크 선제적 파악 및 실질적 해법 제공
대륜 “중국·베트남, 기회와 위험 상충하는 곳…구체적 전략 마련 기회”

법무법인 대륜과 ㈔한중연합회가 다음 달 11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우리 기업의 중국·베트남 법률 이슈 및 실무 대응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한·중 정상회담 이후 급변하는 대중국 비즈니스 환경과 글로벌 공급망의 요충지로 자리 잡은 베트남 시장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륜은 현지 진출 시 발생할 수 있는 법적 리스크를 점검하고, 우리 기업들의 안정적인 해외 투자를 돕기 위한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번 세미나는 중국과 베트남, 두 개의 핵심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 중국 세션에서는 대륜 윤경원 변호사와 한중연합회 회장 겸 중국경영연구소 소장인 박승찬 교수가 발표자로 나선다. 윤 변호사는 ’중국 진출 시 법률이슈 유형 및 유의점‘을, 박 교수는 ’최근 한·중 정상회담과 우리 기업의 대응‘을 주제로 심도 깊은 관점을 공유할 예정이다.

2부 베트남 세션에서는 대륜 최영진 변호사가 ‘베트남 진출 시 법률이슈 유형 및 유의점’에 대해 설명한다. 아울러 코트라(KOTRA) 최동철 PM이 연단에 올라 ’베트남 투자진출 지원사업, 성공사례 및 투자기회 소개‘를 주제로 현지 투자 기회를 분석해 전달한다. 모든 발표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참석자들의 실무적 고충을 해소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참여 신청은 대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중국 및 베트남 진출을 고려하거나 이미 진출한 기업 관계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대륜 김국일 경영대표는 “중국과 베트남은 우리 기업에게 무한한 기회의 땅인 동시에, 예기치 못한 법률 분쟁과 리스크가 상존하는 곳”이라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기업들이 변화하는 통상 환경을 명확히 이해하고, 성공적인 현지 안착을 위한 구체적인 전략을 수립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희국 기자 kukie@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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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문 - ‘새로운 기회의 장’…대륜, 중국·베트남 법률분쟁·투자전략 세미나 개최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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