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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대륜, 신한투자증권-스카이즈코리아와 3자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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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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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대륜, 신한투자증권-스카이즈코리아와 3자 MOU

- 243조 원 규모 고객 자산 관리 국내 대표 증권사와 전략적 파트너십
- 대륜 “상속·증여·M&A 등 하이엔드 맞춤형 법률 솔루션 제공할 것”

법무법인 대륜이 신한투자증권, 스카이즈코리아와 3자 MOU를 체결하고 VIP 고객 및 기업 대상 맞춤형 종합 자산관리와 기업금융 역량 강화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대륜의 서울 주사무소에서 지난 20일 열린 체결식에는 대륜의 김국일·정찬우 대표를 비롯해 신한투자증권 패스파인더부 박근배 상무, 김수성 본부장, 부산금융센터 이춘형 부장, 김영대 팀장, 그리고 스카이즈코리아의 김현섭 디렉터 등 핵심 인사들이 참석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신한금융지주의 자회사인 신한투자증권은 고객 총자산 규모가 243조 원에 달하는 국내의 대표적인 금융 기관이다. 특히 이번 협약의 중심축 역할을 할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Pathfinder)’는 세무, 부동산, 투자, 상속 등 각 자산관리 분야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역량을 보유한 전문가 그룹으로 정평이 나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륜은 자산가 및 기업가 고객이 맞닥뜨리는 다각적인 법적·재무적 애로사항을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법률과 금융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최고 수준의 원스톱 컨설팅을 제공할 방침이다.

구체적인 협력 내용은 △신한투자증권 VIP 고객 및 가업승계 대상 맞춤형 법률·세무·상속 자문 지원 △기업 IPO, M&A 등 IB 비즈니스 관련 법률 리스크 컨설팅 공동 수행 △양사 전문가 네트워크를 활용한 VIP 초청 공동 세미나 개최 △스카이즈코리아 기반 한 타깃 고객 맞춤형 마케팅 및 신규 비즈니스 모델 발굴 등이다.

박근배 신한투자증권 패스파인더부 상무는 “고액 자산가와 기업 고객의 자산관리 영역이 점차 고도화되면서 전문적인 금융과 법률의 결합은 필수적인 시대가 됐다”며 “대형 로펌인 대륜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당사 고객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완벽한 종합 재무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 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대륜 김국일 대표는 “대한민국 자본시장을 선도하는 신한투자증권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대륜의 폭넓은 법률 네트워크와 신한의 탁월한 금융 노하우를 융합하여, 자산가 및 기업 고객의 복합적인 니즈를 한 번에 해결하는 최상의 ‘법률-금융 융합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륜은 현재 기업법무를 비롯해 상속 및 증여 분야의 전담 센터를 세분화하여 운영 중이다. 향후 금융·증권 업계와의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단순 송무를 넘어 고객의 자산과 권리를 종합적으로 보호하는 토탈 자문 그룹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굳건히 다질 방침이다.

천주영 기자(young199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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